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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9세의 나이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장기계약을 맺었던 루크 쇼. 자신의 입지를 넓혔지만, 팀내 입지는 불안했다. 2020년까지 불안했던 그는 올 시즌 자신의 기량을 완벽하게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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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돌파와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된 그의 경기력을 끝내 조제 무리뉴 감독까지 비판에서 칭찬으로 돌아서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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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각) '맨유가 2023년까지 계약이 체결돼 있는 루크 쇼에게 깜짝 놀랄 만한 재계약 조건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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