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7월 31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나이트 루틴(feat. '언니가 쏜다' 제작발표회 전날)'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그는 "날씨가 37도가 넘었다. 우리 집이 천장이 높고 통창이라 너무 덥다. 동남아에 온 것 같다"며 힘겨워했다.
그럼에도 손담비는 자기관리를 시작했다. 자기관리의 시작은 식단이었다. 그가 선택한 식품은 옥수수 방울토마토 체리 구운 오징어 부채살 스위트콘 이온음료 콜라 등이었다. 술을 마신 다음날에는 꼭 이온음료를 먹어 수분을 채우고 콜라도 다이어트 콜라로 대신한다고. 또 손담비는 호박즙을 챙겨 마시고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이후 반신욕을 한 뒤 클렌징부터 팩하는 방법, 얼굴 관리 마사지법 등 피부관리 팁을 전했다.
손담비는 최근 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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