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손담비는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그는 "날씨가 37도가 넘었다. 우리 집이 천장이 높고 통창이라 너무 덥다. 동남아에 온 것 같다"며 힘겨워했다.
Advertisement
이후 반신욕을 한 뒤 클렌징부터 팩하는 방법, 얼굴 관리 마사지법 등 피부관리 팁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