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미라가 너무 짧게 잘린 아들 머리를 보고 놀랐다.
양미라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빠 집에 오면 놀라지 마세요.. 제 앞머리가 훅 날아갔어요. 괜찮아 금방 자랄 거야 그래도 귀여워♥ 독박육아는 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서호의 미용 인증샷이 담겼다. 양미라는 서호의 앞머리를 직접 잘랐으나 생각보다 짧게 잘린 머리에 당황했다. 서호는 엄마 덕에 귀여운 처피뱅으로 변신한 모습. 짧은 머리도 사랑스러운 서호의 근황이 돋보인다. 팬들도 "그래도 서호는 잘생겼다", "서호는 어떤 머리도 소화 가능", "서호 머리 잘라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칭찬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낳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