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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는 최근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크리스의 전 여자친구라 주장한 두메이주는 크리스가 면접, 팬미팅 등을 빌미로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해 술을 마시게 한 후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두메이주는 "술에 취해 성폭행한 여성이 30명이 넘는다"며 성관계의 대가로 50만 위안(한화 8884만 5000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두메이주는 "크리스에게 받은 50만 위안 중 18만 위안을 반환했고, 나머지 금액은 이체 제한 때문에 나눠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크리스 측은 두메이주가 오히려 자신을 협박하고 거액을 요구했다며 두메이주를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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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안의 중간 수사 결과 크리스는 두메이주와 성관계를 맺은 후 사흘 뒤에 3만 2000위안(한화 570만 4640원)을 이체한 것으로 드러나 거짓 해명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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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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