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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A 타임스의 잭 해리스 기자는 '매든 감독이 오는 6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리즈에서 마지막 경기까지 오타니에게 투구를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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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방망이를 휘두르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때문에 부상 이후 계속해서 지명타자로 타석에 서고 있다. 하지만 부상 영향을 받고 있는 듯하다. 앞선 두 경기에선 4타수 1안타씩 기록했지만, 2일 경기에선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회 말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오타니는 3회 말에도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5회 말에는 병살타로 물러났고, 8회 말에도 병살타로 고개를 숙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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