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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빌리 조엘은 그의 대표곡 '피아노맨'처럼 서정적이고 애환을 담은 가사로 사랑받아왔다. 록 팝 컨트리 블루스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저스트 더 웨이 유 아' '어니스틀리' '더 리버 오브 드림스'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 전세계적으로 1억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올렸으며 '빌보드200'에서 가장 성공한 뮤지션 16위에 올랐다. 1991년 그래미 레전드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1992년 작곡가 명예의 전당, 199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2006년 롱아일랜드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13년 케네디 센터 공로상을 받았을 정도로 전세계 음악사에서 높이 평가되는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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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빌리 조엘은 "K팝 가수 뷔가 '버터'에 영감을 준 아티스트로 빌리 조엘을 꼽았다"는 빌보드 뉴스 기사 등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게재,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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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부는 뉴스데이의 기사가 빌리 조엘의의 공식 홈페이지에도 실렸음을 알리고 뷔가 영광스럽게 음악계의 레전드들에게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팬들이 이를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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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음악과 영화를 듣고 보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생각하는 자세는 뷔가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확고히 구축하고 보컬, 퍼포머로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