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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에 따르면 케인은 유로2020 대회 이후 짧은 휴가를 마치고 이날 오전 토트넘 훈련센터인 홋스퍼 웨이로 복귀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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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로나19 검사와 관련 없는, 케인의 선택에 의한 결석이란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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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토트넘과의 사이에 '신사협정'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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