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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C밀란이 달롯의 영입을 원하지만, 맨유는 임대로 4~500만 유로(약 55억~68억원)와 완전영입 옵션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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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출신 트리피어는 이번여름을 통해 잉글랜드 복귀를 추진했다. 맨유가 유력한, 그리고 유일한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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