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타석부터 기분 좋게 시작했다. 2-0으로 앞선 1회말 2사 만루에서 타석에서 들어선 김하성은 콜로라도 선발 투수 오스틴 곰버의 직구를 받아여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Advertisement
6-1로 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김하성은 안토니오 산투스의 초구를 공략해 좌중간 펜스를 넘겼다. 김하성의 시즌 6호 홈런.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