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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7월 25일부터 격리 해제가 되었고요. 지금은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라면서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함을 담아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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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요한은 지난달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으며, 관계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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