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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스터카드는 지난해 5년간 2억 5000만 달러의 투자 계획을 밝히는 등 포용 성장 관련 많은 기여를 했다. 마스터카드는 이 기금을 활용해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금융, 기술, 제품, 자금조달 및 데이터 관련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또, 향후 5년간 5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사회에서 흑인 사회가 겪고 있는 부의 격차와 기회 박탈 등을 해결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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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는 탄소중립, 성평등 임금, 금융 포용성 등의 ESG 요소를 경영진 인센티브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에 코로나19 대유행이 확산됐지만 정리해고를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직원들에게 새로운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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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는 환경 보호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탄소중립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탄소저감을 지원하고, 고객들이 환경을 위한 노력을 도우며, 포용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6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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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는 흑인 공급자와의 거래를 70% 이상 늘려 2025 년까지 연간 1억 달러의 거래 대금을 지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인 콘텐츠 사이트에 게시된 자료에 은행이 강력한 통제 조치를 인증하도록 요구하는 전문 상인 등록 프로그램(Specialty Merchant Registration program)을 강화하기도 했다.
한편 마스터카드의 2020년 기업 지속가능보고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