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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토트넘은 관심이 없다. 케인을 팔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결국 케인은 훈련 거부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에 이틀째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토트넘은 케인의 행동에 실망하고 있다.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일단 케인이 주말에 훈련장으로 복귀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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