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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꾼은 김현우에게 "음주운전자 잠재적 살인자"라고 부르며 "진짜 조용히 좀 살아라. 대체 왜 이렇게 염치도 양심도 없고 뻔뻔함?"이라며 손가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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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는 결국 "찾아낼게 너. 보자 얼굴. 한국이지? 어디 봐봐. 난 널 고소할 거야. 잘못 건드렸어. 잘못했다고 안 하면 찾아낸다"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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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우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를 통해 얼굴을 알렸지만 당시 음주운전에 적발돼 시청자를 실망시켰다. 또한 이를 계기로 과거에도 두 번 음주운전을 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은 더욱 커졌다. 지난 3월, 채널A '프렌즈'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아예 연락할 수 없었다. 가게는 지난해 여름에 폐업했다"라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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