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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은 "원래 많이 싸웠다. 과거 지방 스케줄이 있으면 내가 막내라 거의 조수석에 앉았다. 5~6시간은 차로 이동하는데 대화가 한번을 끊이지 않았다. 그런 내 모습도 신기했다. 내가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다른 멤버들은 몰랐으면 했는데 다 눈치챘다. 매니저가 두 명이었는데 남편 차로 계속 보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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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은 임신성 당뇨 등으로 다이어트를 결심, 5개월 만에 33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일반식으로는 혈당량이 조절이 안됐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건강을 찾고자, 살려고 다이어트를 했다. 몸무게가 82kg라 빅마마였는데 당뇨치료를 위해 16kg를 감량했다. 8kg가 쪘지만 다시 뺐다. 한 때 허리가 29인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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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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