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름 바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바다의 밤 풍경을 담은 것으로, 네온사인 불빛과 조화를 이룬 야경이 눈길을 끈다. 코멘트나 자신의 얼굴을 담은 셀카는 아니지만, 꾸준히 소소한 일상을 전하는 송혜교의 행보가 팬들의 관심을 다시금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장기용과 호흡하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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