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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웨스트햄이 린가드 영입 가능성을 10%밖에 남지 않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상 마음을 접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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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린가드의 플레이에 완전히 반했고, 그를 완전 영입하고 싶은 열망이 강했다. 하지만 부활한 린가드의 모습에 역시 강한 인상을 받은 맨유가 그를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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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모든 희망이 사라진 건 아니다. 10%의 가능성도 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린가드를 원하지만, 맨유는 린가드의 이적료로 3000만파운드를 책정해놨다. 감독과 구단 견해차가 아직 남아있다. 린가드는 내년 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올해가 판매 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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