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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인터 밀란이 벨기에 스트라이커 로멜로 루카쿠에 대한 첼시의 8500만 파운드 입찰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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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의 얼링 할란드, 바이에른 뮌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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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이 맨체스터 시티와 구체적 이적 협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첼시의 눈은 인터 밀란의 루카쿠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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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은 재정 부담 ??문에 루카쿠의 주급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루카쿠는 2019년 인터 밀란으로 옮기면서 5년 계약, 7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