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인터 밀란이 첼시의 이적 제안을 거부했다.
대상은 로멜로 루카쿠. 이적료는 8500만 파운드의 거액이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인터 밀란이 벨기에 스트라이커 로멜로 루카쿠에 대한 첼시의 8500만 파운드 입찰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올 시즌 스트라이커를 애타게 찾고 있다.
도르트문트의 얼링 할란드, 바이에른 뮌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대상이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할란드를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내놓지 않겠다는 입장. 바이에른 뮌헨 역시 에이스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겠다는 계획이다.
해리 케인이 맨체스터 시티와 구체적 이적 협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첼시의 눈은 인터 밀란의 루카쿠로 향했다.
세리에 A 최고의 스트라이커. 지난 시즌 44경기에서 30골을 터뜨렸다.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검증된 스트라이커이기 ??문에 거친 EPL 무대에서도 입증이 된 선수다.
인터 밀란은 재정 부담 ??문에 루카쿠의 주급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단, 첼시의 8500만 파운드라는 제시액에 약간이 불만이 있다.
루카쿠는 2019년 인터 밀란으로 옮기면서 5년 계약, 7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