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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뉴는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서 너무나 기쁘다"면서 "대화를 시작할 때부터 긍정적이었다. 이 구단에 잔류하면서 리버풀을 위해 계속 뛰고 싶어하는 것을 원해왔다. 이제 오피셜이 나왔고 나는 너무나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세 시즌동안 이곳에 있으면서 너무나 행복했다. 클롭 감독과 스태프들 그리고 동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이룩해냈다. 성장하고 배우는 것에 있어서 최고의 장소이다. 계속 좋은 것들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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