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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5회 수상에 빛나는 세계 축구 최고 스타 호날두는 이번 여름 세리에A 무대를 떠나려 한다. 지난 시즌 종료 후부터 유벤투스를 떠날 조짐을 보였고, 유벤투스 역시 투자 대비 가성비가 떨어지는 호날두를 매각하고 싶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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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조건이 있다. 파리생제르맹의 스타 음바페의 행보다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호날두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레알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선임하며 팀 개편에 들어갔고, 안첼로티 감독과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22세의 새로운 스타 음바페를 영입해 새로운 간판으로 내세우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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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는 게 '아스'의 주장. 이 매체는 호날두가 현실을 알면서도 레알행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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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