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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손태영은 운동복을 입고 사람들과 함께 열심히 동작을 수행하고 있다. 건강과 자기관리에 신경쓰는 모습이 팬들에게 좋은 자극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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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태영은 "아하…자기를 위한 운동이지 남편을 위한 운동은 없습니다"라며 "다만 서로 자극받아 건강해지는 건 좋은 거지요. 남편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든~ 생각을 바꿉시다"라고 직접 답하며 건강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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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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