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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광고 촬영 당시 그는 총 3편의 스토리를 촬영한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 각각의 콘셉트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서로 다른 유쾌한 매력이 담길 수 있도록 스태프들과 여러 의견을 주고 받으며 현장을 리드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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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매 작품마다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오월의 청춘'을 비롯해 지난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동백꽃 필 무렵',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특급 대세'로 급성장 중이다. 또한 최근 이상이는 '놀면 뭐하니'에서 반전의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MSG워너비' 멤버로서 대중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어 '특급대세'로서 다시 한 번 저력을 입증하는 등 앞으로 그가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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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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