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를 완주한 구슬이는 "코로나 19로 힘든 요즘, 제가 뜀으로써 조금이라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정말 뿌듯하고 뛰는데도 힘들지 않고 오히려 행복했다"라며 전했다.
구슬이는 BJ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솔로 가수로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이번 앨범은 오는 9월 미디엄 템포의 팝 스타일인 '어제오늘 내일 매일'이라는 곡을 발매 예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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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 주식회사의 후원으로 함께 하고 있는 이번 행사 대상인 취약계층 아동 300명은 현재 배달특급이 서비스 중인 경기도 10개 지자체에서 총 30명씩 추천받아 선발됐다.챌린지 기간이 종료되면 마라톤 완주자 이름으로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다양한 기부 물품으로 구성 된 '엔젤키트'(Angel kit)가 기부될 예정이다."달리는 기부천사" 홈페이지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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