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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은 6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시 이즈벨로드롬에서 벌어진 도쿄올림픽 여자 트랙 스프린트 64강전서 패자부활전으로 밀린 뒤 패자부활전서도 2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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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 64강전은 2명씩 12개 조를 이뤄 순위 경쟁을 해 승자는 32강에 직행하고, 패자는 4개 조 부활전을 거쳐 32강 티켓 4장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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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혜진은 전날 경륜 1라운드에서 패배한 데 이어 한국 사이클 사상 첫 올림픽 메달 도전을 마감하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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