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독일 축구의 레전드인 마하엘 발락의 아들이 끔찍한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했다.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유력매체들은 5일(한국시각) 일제히 발락 아들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들은 '발락의 18세 아들인 에밀리오 발락이 포르투갈 리스본의 유원지 근처에서 4륜 바이크 전복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발락의 아들은 이날 새벽 2시경 포르투갈 리스본의 트로이아 마을 빌라스도 마르테세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자신이 몰던 4륜 오토바이가 전복되면서 차량에 깔려 사망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요원과 소방요원들이 에밀리오를 구하려 했으나 이미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락은 과거 동거하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3명의 아들을 얻었다. 이날 사망한 에밀리오는 둘째 아들로 알려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