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호텔 수영장서 낮잠자는 ♥아들…"졸리면 자야지" by 김준석 기자 2021-08-06 13:30: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호캉스를 즐겼다.Advertisement6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때문에 온건데... 들레가 졸리면 자야지 엄마 토닥토닥해줘서 심쿵"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엄마 양미라의 어깨에서 잠이 쏟아지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