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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쌀'을 가지고 특별한 도전을 하고 싶어 고민하던 이유리는 지인인 배우 연정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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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에서 연정훈과 또 호흡을 맞춘 이유리는 "사실 멜로가 안 되서 너무 힘들었다. 서로 보면 웃음만 나왔다. 그래서 각자의 배우자를 생각하자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가인은 "오빠 최근 드라마 중에 제일 재밌게 봤다. 그런데 오빠랑 언니랑 나오면 둘이 어색해하는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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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둘째가 언니랑 오빠가 대본에 같이 있는 사진을 보고 '우리 아빠가 왜 다른 여자랑 있냐' '왜 아빠는 엄마 아닌 다른 여자랑 사진 찍었지?'라고 물었다. 아직 아기라서 잘 몰라서 그런다"고 일화를 들려줬고, 이에 이유리는 "나 되게 싫어하겠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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