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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방송 촬영을 위해 매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자가키트로 검사하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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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즘은 촬영 전에 #자카키트검사 를 한다~ 안전을 위해 좋은 방법이라 생각 되지만 진짜 확실한 건가 하는 의문이"라며 의심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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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핏 보고 임신 테스트기인 줄 알았다" "둘째 임신하신 줄 알았어요" "코로나 검사 아픈데 셀프라니 고생하셨다" 등의 댓글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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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