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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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몸무게 13kg 찍은 아들"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양미라는 아들을 안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 중이다. 13kg 나가는 아들을 안은 채 재우고 있는 양미라. 이때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엄마의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양미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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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그 몸무게로 안겨서 자는 게 미안한지 토닥토닥 해주는 귀요미"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근데 눕혀서 재우면 잠을 안자서 힘들고 안아 재우면 팔이 아프고, 누워서 재우면 기본 1시간 이상, 안아서 재우면 30분 이내"라면서 "이럴땐 어째야 하나요"라며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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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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