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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양미라는 아들을 안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 중이다. 13kg 나가는 아들을 안은 채 재우고 있는 양미라. 이때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엄마의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양미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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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눕혀서 재우면 잠을 안자서 힘들고 안아 재우면 팔이 아프고, 누워서 재우면 기본 1시간 이상, 안아서 재우면 30분 이내"라면서 "이럴땐 어째야 하나요"라며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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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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