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재결합 후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황정음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밭에서 방금 따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직접 밭에서 따온 상추와 깻잎, 고추가 담겨있다.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지난해 9월 남편 이영돈과 파경 소식을 알려 충격을 안겼던 황정음은 지난 7월 남편과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당시 황정음의 소속사 측은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과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하는 등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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