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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는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6피안타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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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였지만 KT의 새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과 미란다의 맞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호잉은 자가격리를 마치고 이날 팀에 합류했고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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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으로 KT가 앞선 2회초 2사 1,2루 상황 두 선수는 다시 승부를 펼쳤고 호잉은 잘맞은 타구를 날렸으나 외야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호잉은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KT가 14안타를 몰아치며 10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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