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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서 조영욱이 낮게 깔아준 크로스를 니어포스트에서 잘라먹었다. 마크맨을 따돌리는 순간적인 움직임이 돋보인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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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선덜랜드, 아우크스부르크, 마인츠 등을 거쳐 지난 6월 서울에 입단했다. 서울 입단 후 첫 선발 데뷔전이자 4번째 경기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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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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