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 회심의 선택, 16세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와 계약 by 류동혁 기자 2021-08-08 15:30:40 바비 클라크. AP연합뉴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버풀이 16세 원더보이와 계약을 맺었다. 잉글랜드 차세대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선수다. Advertisement풋볼 인사이더는 8일(한국시각) '리버풀이 뉴캐슬의 16세 바비 클라크와 계약을 맺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눈여겨 보고 있는 선수'라고 했다. 그는 잉글랜드 유소년 대표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항상 최고의 유망주로 꼽힌 선수다. Advertisement그는 뉴캐슬 U-18세 팀에 이미 14세의 나이에 데뷔했다. 2019년 8월 14세 206일 만에 뉴캐슬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됐고,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는 항상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