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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장한 게스트는 양혜승으로 그는 "가사로 '결혼은 미친 짓이야'를 외친 나지만 실제 결혼을 했고, 잘 살고 있는 모습 보여주기 위해 왔다"라며 인사했다. 양혜승은 2002년 1집 앨범 '100kg'로 데뷔, 히트곡 '화려한 싱글'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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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살이 찌게 된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33세 때 모친상을 당했다고 전하며 당시 충격이 너무 커 매일 술로 살았다고. 양혜승은 "최고 113kg까지 쪘다. 지방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고 당뇨병이 왔다. 가족력에 당뇨가 없는데 나만 온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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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간헐적 단식이나 굶은 다이어트를 하는 분이 많은데, 오히려 더 찐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은 문제가 될 수 있다"라며 다이어트 방법이 자신에게 건강하게 작용할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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