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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최희서가 송혜교에게 보낸 커피가 담겨있다. 최희서는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스태프&배우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귀로 송혜교와 작품의 모든 관계자를 응원하는 마음 씀씀이를 보였다.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두 사람의 인연이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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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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