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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케인은 무리수를 뒀다. 토트넘에 복귀하지 않았다. 2일이 복귀일이었다. 그러나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여론이 악화됐다. 결국 케인은 6일 SNS를 통해 '훈련을 거부한 것이 아니다. 계획대로 7일에 복귀하는 것일 뿐'이라고 변명했다. 궁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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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라는 팬은 "케인이 팀에서 나가야 하는 시간이다. 신성한 훈련을 거부했다. 팀을 사랑하지 않는 선수는 필요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팬은 현실적이었다. 그는 "맨시티가 (잭 그릴리시에 이어) 또 다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적료 기록을 새로 쓸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케인은 올 시즌은 남을 것"이라고 했다. 또 다른 팬은 "팬들과 선수 사이가 나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케인이 정말 가고 싶어한다면 가야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이번 한 시즌은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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