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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 양은 화사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모델 같이 우아한 포즈를 취해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라니 요조숙녀 다 됐다" "디즈니 공주같다" "시상식 주인공 같다"고 댓글을 남기며 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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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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