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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방학을 맞아 휴가를 떠났던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원피스와 머리띠로 휴가룩을 선보이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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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추억 하나 더. 아이들도 우리도 성장하는 시간"이라며 "행복했던 아이들의 방학. 그러나 체력고갈"이라고 적었다. 이어 "잠시 한 두시간 침대에 멍때리며 누워 있을 수 있어 좋았다"며 "현실은 애데렐라. 화이팅 합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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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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