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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대표는 독일인 남친과 9년 째 열애 중이며, 5년 째 동거 중이라고. 그는 "길어진 솔로 생활에 직원들이 내 히스테리를 못 참았나보다"면서 "남자친구가 아티스트다. 모델 캐스팅 차 왔다"면서 이후 직원들이 연애조작단을 꾸리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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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단은 내가 한번 해봤다. 갔다왔기 때문에 너무 잘 안다"면서 "나이가 50살이다. 친구들이 결혼 한 지 오래됐다. 동창회에서 피 튀기는 사연들을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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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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