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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었다. 얼링 홀란(도르트문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등을 영입하고자 했다. 모두 실패했다. 결국 타깃을 루카쿠로 잡았다. 처음에는 마르코스 알론소를 끼운 이적료 + 선수로 제안서를 전했다. 인터밀란이 거부했다. 결국 이적료로 선회했다. 첼시는 인터밀란에 975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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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가 첼시로 온다면 2014년 이후 7년만의 복귀다. 루카쿠는 2011년 안더레흐트를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그러나 첼시에서는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웨스트브로미치와 에버턴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2014년 에버턴으로 완전 이적했다. 이후 맨유를 거쳐 2019년부터 인터밀란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 인터밀란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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