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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아탈란타를 비롯해, 특히 조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AS로마가 적극적이었다. 노쇠화한 에딘 제코 대신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는 AS로마는 에이브러햄을 타깃으로 찍고, 3000만파운드 이상의 금액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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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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