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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일 워싱턴 내셔널즈전 등판 이후 팔꿈치 통증으로 재활을 해왔던 커쇼는 복귀를 위해 한차례 시물레이션 피칭을 진행했다가 다시 상태가 나빠져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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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예전 언론 인터뷰에서 "돌아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도 "8월보다는 9월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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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올시즌 18경기서 9승7패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 중이고 더피는 13경기서 4승3패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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