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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디프로필 사진을 찍으며 무려 6kg를 감량한 김빈우는 40세 기념으로 물까지 조절하며 다이어트에 대성공을 했다. 앞서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증가했다는 김빈우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5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저랑은 결이 다르다.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저 정는 아니었다. 할 만 할 정도로 다이어트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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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 모래 조끼까지 입은 김빈우는 남편과 함께 아파트 20층 등반을 결심했다. 심지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전용진은 "말 시키지마"라고 힘들어 했다. 18층까지 쉬지 않고 계단을 오른 김빈우와 달리 남편 전용진은 중간에 포기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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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아이들을 위해 큰 마음을 먹고 초대형 방수포를 꺼내들었다. 커다란 대형 분수도 준비했다. 하지만 너무 높은 수압에 천장까지 젖어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했고, 이를 닦던 김빈우는 바닥에 꽈당 넘어지는 슬랩스틱 코미디까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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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내가 10년 살면서 아빠 수영하는 건 한 번도 못봤다"라 했다. 최용수는 레저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최용수가 집중 포격을 받는 사이 아내는 카메라를 의식하며 미소만 지었다. 최용수는 "다시 태어나도 축구선수를 하고 싶다. 제대로 할 거다. 조금만 더 할 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시 태어난다면 죽기 살기로 할 거다"라고 했다. "이런 데 오면 아빠가 하는 거야"라며 방송 욕심에 똘똘 뭉친 최용수는 거한 휴게소 한 상을 마련했다.
드디어 도착한 레저 천국. 최용수는 "아빠가 원래 겁이 좀 없잖아"라면서 허세를 부렸다. 최영수는 호기롭게 얘기한 것과 달리 레저를 하는 내내 물에 풍덩 빠져 웃음을 안겼다.
레저를 마치고 온 가족들은 캠핑을 하자는 말에 사색이 됐다. 딸은 엄마에게 "그냥 우리 집으로 가자"라 속삭였지만 최용수는 아랑곳 않고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텐트를 친 최용수 가족은 고기를 구워 먹으며 힐링 시간을 가졌다.
생후 3주차 이빨이 근질거리는 칠복이들은 모든 것을 잘근잘근 씹어댔다. 열심히 밥을 먹은 칠복이들은 여기저기 볼일을 봐 경악하게 했다. 박혜수는 "아직 아기라 그런가 직장인 것 같다"라고 했고, 그말에 맞게 칠복이들은 집안 곳곳에 테러를 가했다.
까루와 루루는 강아지유치원을 다녔다. 필라테스와 요가도 한다고. 박혜수는 "유치원이 싸진 않다. 한 마리당 40~50만 원이다"라 했고, 이종혁은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떴다.
이종혁은 고가의 강아지 간식도 쌓여 있자 "통장에 돈이 있었는데 어디갔냐"라고 했다. 원래 박혜수는 애견용품점 가게를 했지만 코로나 사태 직후 접었다고. 박혜쑤는 "내 사업의 미래에 따라서 오빠가 내 카드를 써야할 수도 있다. 나도 이제 일 할 거다. 지금 이게 나한테 딱 맞는다"라고 농담했다.
박혜수는 "지금 예산은 영끌해서 2억 정도 된다"라 했다. 이종혁은 "전 코로나를 직격탄으로 맞아서 작년에 너무 힘들었다"라 떨리는 목소리로 고백했다.
무인 카페에 도착한 오종혁 박혜수는 잘 관리된 시스템에 놀라워 했다. 오종혁 박혜수는 인건비를 확실히 줄일 수 있는 무인카페 시스템의 가격에 만족해 하며 "상권만 잘 찾으면 되겠다"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구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