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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명수는 생일을 맞은 딸을 위해 피아노 앞에 앉았다. 박명수는 직접 피아노를 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때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이 담긴 박명수의 생일 축하송은 웃음과 동시에 로맨틱 아빠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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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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