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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윤아가 선물한 옷을 입고 누워있는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윤슬 양을 위해 하트가 새겨진 꼬까옷을 선물했다. 새 옷을 입은 윤슬 양은 기분이 좋은 지 몸을 꿈틀꿈틀거리는 모습. 한지혜의 무릎 위에서 쏙 들어가지만 3개월 옷이 벌써 딱 맞는 생후 49일차 윤슬 양의 폭풍성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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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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