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수는 억울함을 호소했고, 소명을 원해 7월 KADA 청문에 참석해 소명자료를 제출했다. 경기력 향상을 위함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일단 구단 및 선수는 KADA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존 약물과는 다른 특이 케이스로 결과가 다소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