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원래는 "그 친구 아내는 병문안도 못 가고 환자가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고 가슴만 치며 힘들어하고 있다"며 "저에게 전화를 해 눈물 흘리며 이런 저런(뇌사, 뇌손상) 아픔을 이야기하지만 제가 그런 이야기를 친절하게 들어주며 위로할 줄 모른다"고 팬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응원을 당부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당 직원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Advertisement
한편, 클론 강원래는 지난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다음은 강원래 SNS 전문
Advertisement
맘속으론 답답하고 안타깝지만요.
그 친구 아내는 병문안도 못가고 환자가 어떤 상태인지 잘모르고 가슴만 치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전화를 해 눈물흘리며 이런 저런 (뇌사,뇌손상) 아픔을 이야기 하지만 제가 그런 이야기를 친절히 들어주며 위로할줄 모르네요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될거고 그렇다고 해서 미래를 상상 하자니 답답하기만 하고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부디 건강을 되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