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1루 삼성 박해민이 2루를 훔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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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루 삼성 피렐라가 2루를 훔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8.11/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팀 통산 4400도루를 달성했다. 역대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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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시작된 후반기 첫 경기 두산전에서 팀 도루 4개를 추가하며 기록을 달성했다. 전반기까지 4396도루를 기록하며 4개를 남겨뒀던 상황.
삼성 주자들은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뛰는 야구를 펼쳤다. 1회부터 3회까지 매 이닝 도루 1개 씩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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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피렐라, 2회 김헌곤, 3회 박해민이 2루 도루를 성공시키며 4400 도루까지 단 1개 만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