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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로 팽팽하던 6회초 2사 2,3루에서 삼성 좌완 이승현의 2구째 148㎞ 패스트볼을 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시즌 3호 역전 스리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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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어렵게 경기를 이어가던 두산은 박계범의 이 한방으로 7-4로 단숨에 승기를 잡았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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