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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세계 170여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어를 비롯해 총 6개 언어를 지원한다. '코믹스 브레이커'는 글로벌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주사위의 신' 제작진이 개발을 담당한 타이틀로, 카드 배틀 장르가 지닌 깊은 전략적 재미 속에 북미 코믹스 감성을 곁들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게임성과 다양한 언어 지원을 통해 글로벌 흥행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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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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