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요원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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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롱 스커트, 맨투맨, 청바지로 가을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또 앞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고 장난기 담긴 포즈로 발랄한 분위기까지 가미했다. 올해 나이 42세이지만 20대 같은 동안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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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요원은 2003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내년 방송하는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컴백한다. 추자현, 김규리 등과 호흡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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