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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롱 스커트, 맨투맨, 청바지로 가을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또 앞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고 장난기 담긴 포즈로 발랄한 분위기까지 가미했다. 올해 나이 42세이지만 20대 같은 동안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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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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